IT/과학 전자신문 2026-07-09T06:03:59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K바이오 골든타임 3년…생태계로 데스밸리 넘어야”

원문 보기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상임부회장은 K-바이오 '골든타임'을 3년으로 진단했다. 위탁개발생산(CDMO)·글로벌 기술수출로 저력을 입증했지만, 자본시장 경색·중국 맹추격이 겹치며 도약과 정체 갈림길에 섰다. 그가 내놓은 처방은 정부 주도 생태계형 펀드와 규제 혁파다. 이승규 부회장은 “3년 내 한국 바이오의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지 못하면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것”이라며 “중국·일본·인도·태국까지 드라마틱하게 관련 투자를 늘리는데, 우리는 이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