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15:37:00

온라인으로 배우는 시니어 케어시설 창업 전략

원문 보기

땅집고가 시니어 테크 1위 기업 케어닥과 함께 ‘시니어 케어시설 창업스쿨’ 온라인 과정을 선보인다. 어르신 돌봄 시설은 경기나 유행을 타지 않는 필수재이며 매출의 80~85%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재정으로 보증해 미수금이나 연체 걱정도 없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박재병 케어닥 대표가 ▲방문요양센터 ▲주야간보호센터 ▲요양원(너싱홈) ▲실버타운(케어홈) 등 총 4개 과정을 직접 강의한다. 유형별 창업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온라인 VOD 형태로 강의를 제공한다. 박 대표는 “요양원은 자본수익률 기준으로 15% 안팎, 노치원 역시 8~10%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땅집고M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하면 된다. /강시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