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7:30:00
삼성이 가장 기다린 그 이름…'힛 포 더 팀' 박승규, 드디어 실전 모드 돌입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선두 자리를 KT 위즈에 내준 삼성 라이온즈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외야수 박승규가 실전 복귀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OSEN=손찬익 기자] 선두 자리를 KT 위즈에 내준 삼성 라이온즈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외야수 박승규가 실전 복귀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