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11T01:27:02 '사건 청탁 명목' 4천만원 챙긴 전직 경찰간부 구속송치 원문 보기 (안양=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사건 청탁을 명목으로 금품을 받아 챙긴 전직 경찰 고위 간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