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4:44:23
경찰, ‘성 비위 의혹’ 헌법재판소 부장연구관 불송치
원문 보기성 비위 의혹으로 고발된 전·현직 헌법재판소 부장연구관 2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지난달 2일 불송치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 종로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강제추행 혐의로 고발된 전직 부장연구관 A씨와 현직 B씨의 수사에 나섰지만, 피해자 측이 사건 진행을 원하지 않으면서 종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