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5T06:02:08

생후 9개월 아들 울자 목 눌러 숨지게 한 친부, 2심도 징역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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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생후 9개월 된 아들이 너무 운다는 이유로 목 부위를 눌러 숨지게 한 3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