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6:24:19
[李·文 청와대 회동] “멸칭으로 서로에 상처 입혀…도움 안돼”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비빔밥 오찬’을 함께 했다. 당청 갈등 구도가 차기권력 쟁탈전으로 격화하며 지지층이 분열하는 가운데, 전·현직 대통령이 민주진보진영 단합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서로 간 ‘멸칭’이 오가는 데 대한 문제 의식도 공유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