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5:12:26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회동 빈손…다음주 조율도 '안갯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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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를 비롯한 주택 공급 관련 논의를 위해 만났지만 결국 서로 다른 입장차만 확인했다. 김 장관은 ‘민간 용적률 완화’ 등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뜻을 내비쳤고, 오 시장은 용산공원 인근 산재 부지에 대해 협조의 의사를 밝히는 등 협상 카드를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이견을 좁히진 못했다. 결국 다음주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