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20:00:00

형 쫓아내고 즉위, 조카에 피살… 사우디 3대 국왕 파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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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3월 25일 사우디아라비아 3대 국왕 파이살(옛 표기 파이잘)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1906~1975)는 무함마드 탄생 행사에서 권총 저격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 범인은 조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