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6:20:00
볼넷에 스스로 무너진 특급신인, 6연패 탈출 중책은 무리였나…157km 강속구 던졌지만 5볼넷 고전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제구 불안을 겪으며 팀 7연패를 막지 못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제구 불안을 겪으며 팀 7연패를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