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9:50:00 ‘축구가 아니라 격투기네?’ 메시도 거친 파울로 저지한 잉글랜드…전반전 0-0 비겼다(전반종료)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도 거친 경기 앞에 활약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