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9:48:00 “월드컵은 못 가져도 포클랜드는 영국 땅” 아르헨 현수막 대형 논란…‘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전례까지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 세리머니가 영국과의 외교 충돌로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