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20:00:00
[단독] 張 8박10일 방미에 2억600만원 썼다
원문 보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이 지난 4월 11~20일 미국을 방문하면서 8박 10일간 총 2억597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장 대표 등은 6·3 지방선거를 약 2개월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들이 고전하는 상황에서 출장을 떠났지만, 미국 핵심 인사들과의 만남도 성사되지 않아 ‘빈손 방미’라는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