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8T04:00:00

찰스 3세 국왕 부부 방미…'백악관 모양 벌집' 추가하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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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커밀라 왕비가 나흘간 미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에 벌꿀통을 추가하며 환영 준비를 마쳤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 백악관 모양의 새로운 벌집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