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1:59:35
지도자 중책 맡은 키움 이용규 “아직 코치보단 선배…선수 미련도 있다”
원문 보기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이용규가 지도자로서 한 걸음 더 나갔다. ‘플레잉 코치’를 넘어 ‘타격 플레잉 코치’라는 직함을 받았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이용규가 지도자로서 한 걸음 더 나갔다. ‘플레잉 코치’를 넘어 ‘타격 플레잉 코치’라는 직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