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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2T00:12:48
알리지 않은 부장님 자녀상, 가야 돼? …직장인 고민에 누리꾼 반응은
원문 보기회사 부장님의 자녀상 소식을 우연히 알게 된 직장인이 조문 여부를 두고 고민이라는 사연에 누리꾼들 의견이 엇갈렸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부장님 자녀상을 들었는데 조문을 가야 하느냐 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다른 팀 부장을 통해 자신의 팀 부장이 자녀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며 우리에게 알린 건 아니라서 가기 조심스럽다 고 했다. 그러면서 딸이 나랑 동갑이라고 하던데 우리 팀이 젊은 세대들로 구성된 팀이다. 모두 다 같이 참석해도 괜찮을까 라고 물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 의견은 엇갈렸다. 일부는 알게 된 이상 조문을 가는 것이 예의 라며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