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0:53:13
가정주부에서 회장으로... ‘불닭 어머니’ 날았다
원문 보기‘불닭 신화’를 쓴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6월 1일자로 회장으로 승진한다. 창업주의 맏며느리로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그는 삼양식품에 입사해 2012년 불닭볶음면을 출시했고, 이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삼양식품 글로벌 시대를 열었다.
‘불닭 신화’를 쓴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6월 1일자로 회장으로 승진한다. 창업주의 맏며느리로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그는 삼양식품에 입사해 2012년 불닭볶음면을 출시했고, 이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삼양식품 글로벌 시대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