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3:30:00 "모든 선수가 金 원해, 부담부터 내려놓겠다" 세계 제패한 안세영, 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현장 인터뷰] 원문 보기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아직도 통증이 있는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