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8T01:35:14

[단독] 금융위, '실손24' EMR업체 참여 의무화…미참여 땐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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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플랫폼 '실손24'에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업체 참여를 의무화한다. 미참여 요양기관과 EMR 업체엔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권 및 국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실손청구 전산화 참여 의무 확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존 요양기관에만 부과된 실손24 참여 의무를 EMR 업체까지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아울러 보험업법을 개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