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9:55:29

‘비상 경영’ 파라타항공… 대표 100%·임원 30% 임금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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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의 임원들이 이달 급여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 일반 직원을 대상으론 희망자에 한정해 주4일 근무제도 시행한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등 영향으로 실적 부진이 길어지자 내린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