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0:16:00

"29억짜리 티켓 사면 핫도그+콜라 쏜다" FIFA 회장, 월드컵 티켓값 '폭리' 논란에 황당 답변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잔니 인판티노(56) FIFA 회장의 농담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