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7T04:23:11

“조국, 고독한가 외로운가?”…박지원마저 직격한 ‘무섭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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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평택을 재선거에서 3위로 낙선해 자숙에 들어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고 규정한 데 대해 정치권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