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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03:00:00
주정 직거래 허용량 5배 확대…생활폐기물 수거, 관외업체 진입 문턱 낮춘다
원문 보기감사품질 우수 중견·중소회계법인도 대규모 회사 감사 맡을 수 있다 주정제조사와 주류제조사 간 주정 직거래 허용 물량이 지금보다 5배 확대된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장에서의 관외업체 진입 문턱도 낮아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경쟁제한적 규제 개선방안 을 발표했다. 공정위는 매년 시장 분석과 사업자·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경쟁을 제한하는 규제를 발굴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개선책을 내놓는다. 올해는 주정 유통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등 분야에서 6건의 개선 과제를 확정했다. 우선 주정 직거래 허용량을 추가 확대한다. 주정이란 녹말·당분이 포함된 재료를 발효시켜 증류한 85도 이상 고순도 알코올을 의미한다. 희석식 소주의 주원료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