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3:16:41

[현장리뷰]"최다 관중 3만5729명!" '야잔 퇴장' FC서울-'김강 레드카드' FC안양, '연고지 더비'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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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어린이날' 열린 '연고지 더비'에서 FC서울과 FC안양 모두 웃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