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10:07:20

동원건설 3세 송자호, 가수 데뷔…박규리와 결별 5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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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박규리 전 남자친구이자 동원건설 3세인 송자호가 가수로 데뷔한다. 24일 제작사 송담스튜디오에 따르면 송자호는 오는 28일 첫 번째 발라드 싱글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 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 앨범을 통해 송지호는 오랜 시간 미술과 문화예술을 통해 표현해온 감성과 시선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 은 스쳐 지나간 인연 속에서도 운명처럼 깊게 남아있는 사랑의 감정을 담담하면서 섬세하게 풀어낸 발라드곡이다. 황치열, 다비치, 이찬원, 케이시 등 정상급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겸 작곡가 한길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