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2T23:39:41

BTS 정국·대기업 회장 노린 380억 해킹 총책, 태국서 추가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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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을 비롯해 대기업 회장 등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조직의 총책급 범죄자가 국내로 송환됐다. 법무부는 다수 웹사이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