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54:00
[알립니다] 후쿠오카·아스카·오사카…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
원문 보기‘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의 뜻깊은 50번째 현장 답사가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간 열립니다. 조선일보사와 신한은행이 1987년 출범시킨 이 행사에 지금까지 교사와 학생 등 1만9700여 명이 참여하여 고대 한반도의 선진 문물이 일본에 미친 영향과 조선통신사 등 한일 문화 교류 현장을 살펴보았습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초·중·고 교사 등으로 구성된 탐방단 210명이 이번에 한일 문화 교류의 현장을 직접 찾아갑니다.▲코스: 인천/부산~후쿠오카~아리타~시모노세키~세토내해~아스카~나라~교토~오사카~인천/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