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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3T06:12:49
터미널 사유화?…최대호 안양시장 음해 글 유포한 피고인 법정구속
원문 보기수원지법, 징역 1년 4개월 선고… 터미널 부지 사유화 의혹 허위 판명 재판부 2017년 공개매각 입증돼…허위사실 반복 게시로 명예 심각하게 훼손 최대호 안양시장 비판 수용하지만 허위 흑색선전은 무관용 엄정 대응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악의적으로 비방한 피고인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3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지방법원 제13형사부은 최근 최대호 안양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모욕)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