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6:28:00
"사망 전 마지막 월드컵 순간들, 가슴 아파" 한국전 직후 영상 재조명..."애덤스, 홀로 멍하니 앉아있었다" 西 매체 애도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전 세계의 축제인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불과 몇 주 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국의 새 역사를 함께 썼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장면들이 뒤늦게 다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