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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2T06:03:28
아르헨티나 싫어 외친 전 성인영화 배우…스페인 베팅으로 23억 대박
원문 보기전 성인영화 배우 미아 칼리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우승에 거액을 베팅해 160만달러(약 23억7000만원)의 당첨금을 거머쥐었다. 지난 20일(한국 시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칼리파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에 베팅해 막대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스페인의 우승 배당률은 1.65배였으며, 스페인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에 칼리파는 총 160만 달러의 당첨금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팅 내역을 공개하며 믿었고 크게 이겼다. 스페인 혈통은 단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지만 나의 조국 스페인이 자랑스럽다 고 유쾌한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