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8:28:00

한혜진, 한명회 후손이었다 "'왕사남' 못봐"..'엄흥도 후손' 엄지윤 '싸늘'[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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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모델 한혜진이 영화 '왕사남'을 보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