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08:55:00
공정거래 분쟁 ‘역대 최다’ 4726건···온라인 플랫폼 중 ‘쿠팡’ 최다
원문 보기최근 3년간 거래분야별 분쟁조정 접수현황.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제공온라인 플랫폼 B사는 해외 브랜드 제품을 판매해온 A씨의 계정을 정지시켰다. A씨의 판매 상품이 위조품으로 의심됐기 때문이다. A씨는 사설 감정기관이 발행한 정품인증서를 제출했지만, B사는 해당 상품의 거래명세서, 수입화물 통관 정보 등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A씨는 분쟁조정 절차를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