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20T07:00:00
“독자 기술로 저변 확대”…국내 현미경 기업 상반기 실적 순항
원문 보기대표적인 연구 업종으로 꼽히는 국내 현미경 장비 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실적 성장세를 보였다. 핵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덕분이다. 생체현미경 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올해 상반기 매출 30억5400만원, 영업손실 16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43억7500만원)의 약 70%를 상반기에 달성하고,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0% 가까이 줄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원 창업기업 아이빔테크는 생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