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30T06:00:00

보험사, 이색특약 경쟁… AI·플랫폼 연계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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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권이 안전교육·AI 건강코칭·정신건강 플랫폼 등을 보험 상품에 직접 결합하는 이색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사고 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전통 모델에서 벗어나 가입자 상황에 맞는 보험료 혜택을 제공하면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30일 보험업권에 따르면 KB손해보험, DB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등 주요 보험사들이 AI 기술과 플랫폼 협업을 앞세운 이색특약을 출시하고 있다.DB생명은 업계 최초로 AI 기반 대화형 건강코칭 서비스를 헬스케어 플랫폼에 탑재했다. 고객이 간편인증을 거치면 최대 10년치 건강검진 기록을 통합 조회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