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04T06:40:30

'새하늘 새땅'과 '대동'의 조우…유교·그리스도교간 대화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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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유교와 그리스도교. 언뜻 접점이 없어 보이는 두 종교가 모여 이상 사회의 모습을 함께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