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5:00:32
한미 야외 기동훈련, 3분의 1 토막 난다
원문 보기연례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자유의방패(Ulchi Freedom Shield·UFS) 연계 야외기동훈련이 지난해 44건에서 올해 14건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가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환수를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한미 연합훈련은 정부 출범 이후 급감하고 있어 한국 군의 연합작전 주도 능력이 빠른 시일 내에 갖춰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