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2:10:00

'순위+경기력 수직 상승' 능력 증명한 캐릭, 맨유와 2+1년 계약 합의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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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임시 사령탑 체제로 팀을 수습했던 마이클 캐릭(45)이 정식 감독직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