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2T01:48:42
조현상 "기업의 기술은 사회에 긍정적 변화 이끌어내야 "
원문 보기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평소 강조해 온 ‘가치경영’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의 도전과 만나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기술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때 더욱 의미가 있다”는 조 부회장의 신념이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HS효성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 본사 지하 1층 강당에서 HS효성첨단소재 앰배서더 박찬종 선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