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12:43:00

장대비 속 남북 축구 대결, 특별한 교류는 없었다…관중석에선 “남북관계 빛 됐으면” 기대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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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 수원 권은솜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내고향! 수원!”장대비가 쏟아진 20일 오후 7시 경기 수원종합운동장. 경기장에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 선수들이 입장하자 관중석 한 편에서 박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