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4:41:00 배정남 눈물 마를 새 없네…반려견 사망 10개월만 또 큰 슬픔 "푹 쉬그레이"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배정남이 또 한번 가슴 아픈 비보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