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4:22:00

"내가 잘못했다" 훌리안, 바르셀로나 이적 추진 후회...결국 동료들 앞에서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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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FC 바르셀로나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는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근 자신의 대응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뜻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에게 직접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