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07:59:41

속옷 차림 딥페이크 직접 공유한 伊 총리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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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자신을 성적 대상화한 딥페이크 사진을 공개하며 “공유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고 사회적 주의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