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35:00
반짝반짝, 보기만 해도 좋잖아요… ‘소녀’로 뭉친 한일 남녀
원문 보기동그란 얼굴에 별과 하트가 총천연색으로 번쩍이는 눈동자, 금방이라도 캔버스 밖으로 튀어나와 손을 흔들 것 같은 미소를 머금은 소녀들. 이들은 세상의 근심과 상처가 아직 닿지 않은 얼굴로 관객을 자기만의 환상 세계로 천연덕스럽게 이끈다.
동그란 얼굴에 별과 하트가 총천연색으로 번쩍이는 눈동자, 금방이라도 캔버스 밖으로 튀어나와 손을 흔들 것 같은 미소를 머금은 소녀들. 이들은 세상의 근심과 상처가 아직 닿지 않은 얼굴로 관객을 자기만의 환상 세계로 천연덕스럽게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