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31T06:00:38

'대장동 의혹' 정민용·정영학 보석 허가…5명 전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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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으로 2심 재판을 받는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