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34:00

북중미 월드컵 기념주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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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12일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캐나다 왕립조폐국이 한정판 기념주화 5종을 발행했다.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출시행사에서 모델이 이 가운데 두 종류의 동전을 보여주고 있다. 왼쪽은 7.78g 금화, 오른쪽은 155.5g 대형 색채 은화다. 예약 구매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우체국 전국 지점, 풍산화동양행 온라인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10곳에서 동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