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1:51:00
“토트넘 강등? 받아들이기 힘들다” 포체티노의 슬픔, 그런데 미국 팬들은 불편
원문 보기손흥민(34, LAFC)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의 처참한 현실에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34, LAFC)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의 처참한 현실에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