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5T20:38:23

현대·삼성·대우건설, 종전 합의에 중동시장서 기회 찾는다

원문 보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건설업계의 중동 시장 수주 재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귀국했던 직원들의 복귀가 이뤄지는 등 건설사들은 이미 채비에 들어갔다. 종전 합의가 최종 마무리되면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산으로 계약 진행이 중단된 사업부터 전쟁으로 타격을 입은 인프라 재건까지 다양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전망이다.15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중동 전쟁으로 국내에 복귀했던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 임직원들은 대부분 중동 지역에 다시 복귀해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건설사들은 중동 전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