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3T23:00:04
북한이 냉대해도, 그럼에도…남북관계 향한 간절한 마음, 수원운동장 달궜다
원문 보기23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이 내고향의 승리로 끝나자 공동응원단이 막대풍선을 부딪치며 축하해주고 있다. 김병관 기자남북관계가 잘 돼서 북한 관광이 다시 열리면 이제 흙이 돼버린 할아버지 유골 한 움큼을 그토록 가고 싶어하셨던 묘향산 자락에 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