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5:07:32 "닥치고 공급 대신 닥치고 증세, 최대 피해자는 무주택 세입자" 원문 보기 [땅집고] 정부가 고가 비거주 1주택자와 다주택자를 정면으로 겨냥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데 대해 야당이 정면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