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3:30:58

北·中 당 최고위 간부 평양서 회담 “북중 관계 높은 단계로 추동”

원문 보기

북한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북·중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북한을 찾은 중국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회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왕 주석은 중국공산당에서 시진핑 총서기, 리커창 국무원 총리, 리잔수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왕양 정협 전국위원회 주석에 이어 서열 4위이다.